한국일보

베이지역 무료 의료서비스

2014-04-23 (수) 12:00:00
크게 작게

▶ 24∼25일 SF•오클랜드

600명 이상의 베이지역 의사와 치과의사들이 25일까지 무료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브릿지 투 헬스(Bridges to Health)로 불리는 이 행사는 의료보험이 없어 병원을 가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한 것으로 주최 측은 최소 3,000명 이상이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소아과 진료, 엑스레이, 안경 맞춤, 충치치료 등을 무료로 받고 싶은 경우, 오늘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샌프란시스코 아모리(SF Armory) 빌딩, 25일(금)에는오전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오클랜드 콜리세움을 방문하면 된다.

<이화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