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레이 한인회 25일 추모식 갖는다
2014-04-23 (수) 12:00:00
세월호 참사 희생자에 대한 추모행사 몬트레이 한인회(회장 이응찬)는 오는 25일(금)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마리나 소재 몬트레이 한인회관에서(3085 Del Monte Blvd #C)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넋을 기리기 위해 추모행사를 연다.
23일 이응찬 한인회장은 이와 관련 “몬트레이 한인들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한 마음으로 기도하고자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넋을 기리는 추모행사를 갖고 분향소를 설치했다”면서 “많은 한인 동포들이 분향소를 방문해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해달라”고 말했다.
분향소 개방시간은 25일 1시부터 5시까지, 26일 12시부터 5시까지 기도회로 열리고 28일부터는 1시부터 5시까지이다.
문의: 이응찬 831-905-1512, 김종식 사무총장 831-521-5165
<이수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