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한인장로교회(담임 박상근 목사)는 지난 20일(일) 장로, 집사 및 권사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날 임직예배에는 외부 초청자와교인, 가족 등으로 교회당을 가득 메웠으며 임직자들의 직분 받음을 축하했다. 박상근 담임목사는 이날 요한복음 13장 4절~15절‘ 너희도 행하게 본을 보였노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임직자들을 호명한 후 장로, 집사, 권사 및 교우들에게 서약을 다짐받는 시간을 가졌으며 안수위원들과 함께 임직자들에게 안수기도를 행했다. 박 목사는 임직자들에게 임직패를 전달하며 하나님과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힘껏 봉사해 줄것을 부탁했으며 임직자를 대표하여 곽노훈 장로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서북노회장이자 리노 영락교회 담임인 박영석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권면의 말씀을, 새크라멘토 좋은 연합 감리 교회 정현섭 목사가 축사를 했다. 새크라멘토 한인장로교회 임직자는 장로 안수에 곽노훈, 오순표, 전창일, 배문성, 집사 안수에 김동식, 노승구, 박종일, 하용성, 집사 취임에 김진구, 권사안수에 구애자, 노재영, 송애숙, 신소연, 오혜근, 이영주, 권사 취임에 김영숙 성도 등이다.
<장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