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총연 서울 사무소 개설
2014-04-22 (화) 12:00:00
미주 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이정순, 사진)가 서울에사무소를 개소한다. 사무소는광화문 부근인 종로구 적선동에 위치한 한반도 미래재단(이사장 구천서) 안에 개설되며 오는 27일(한국시간) 오후 미주총연및 한국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는다.
이정순 총회장은 “미주 한인 이민 111년, 미주총연 발족 37년만에처음으로 서울에 사무소를 연다”며 “서울 사무소는 미주 한인사회와모국을 잇는 실질적인 가교 역할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