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식혜
2013-09-17 (화) 12:00:00
크게
작게
▶ 김민정 /워싱턴여류수필가협회
고슬고슬 쌀밥과 엿기름이 어우러졌다.
몇 시간 서로 통 안에 들어 앉아
사이 좋게 도란도란 얘기한다
얼마나 흘렀을까
흰눈이 위로 고개를 내밀어
다시 뜨겁게 불을 더한다
드디어 식혜라는 이름으로 거듭났다
가슴 시원하게 열어 주는 한가위 식혜
카테고리 최신기사
상속 분야 어머니가 보여주는 이타심이 유산 계획에 미치는 영향
부동산·상속 분야 왜 우리는 이사를 못 가는가
You’re living the life. 삶을 즐기고 있을 때
뒤늦은 후회
오월의 붉은 선율
평화공존은 분단의 고착이 아니라 통일로 가는 현실적 길이다
많이 본 기사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시민권 박탈 ‘강행’
우버 운전 한인 가장 ‘무차별 총격’에 희생
옐로스톤 등 국립공원서 ‘뇌 먹는 아메바’ 검출
한인타운 지하철 연장선 ‘개통’… 훨씬 가까워진 ‘미라클 마일’
인랜드 연쇄지진 ‘흔들’ 주말동안 350여건 발생
“악용되면 재앙”… 미토스에 놀란 트럼프 ‘AI 사전 검증제’ 추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