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뉴욕장로연합회,최창섭 목사 초청 기도회
2013-07-23 (화)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대뉴욕장로연합회>
대뉴욕장로연합회(회장 이보춘 장로)는 7월18일 예배실(연합회)에서 최창섭(에벤에셀선교교회)목사를 초청해 제13차 목요조찬기도회를 열었다. 최목사는 ‘행복한 평신도지도자의 모습’(여호수아 14:10-12)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계훈 장로(다민족선교축제를 위해·8월25일 후러싱제일교회)와 김영호 장로(장로의 사명 잘 감당)가 특별기도 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왈가 왈부] 청와대 정식 홈피 오픈… 정보 투명하게 공개해야 ‘사이다’ 홈피 되겠죠
[이상희 교수의 문화의 삶] 칸지의 소꿉놀이와 인간의 거짓말
[새벽 빛 편지] 현실은 움직이는 사람의 편이다
[윌셔에서] 아버지의 등이 굽던 밤
[지평선] ‘쓰봉’ 사재기하는 ‘착한’ 사람들
[로터리] 미래 산업의 지도를 바꾸는 피지컬AI
많이 본 기사
‘메디캘’ 6개월마다 자격심사 받아야
콘도 판매 발목 잡는 마스터 보험… 대출 승인에 영향
‘출생시민권 제한’에 대법관들 “회의적”
트럼프 연회장 건설 ‘제동’ 공화 임명 연방판사 판결
봄철 알러지, 미리 막아야 덜 고통… 6가지 대처법
트럼프 “이란, 휴전 요청” 이란 대통령 “대립 무의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