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서 260만불 로토 팔려

2013-07-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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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볼 복권 2등 1장

샌프란시스코에서 260만여달러의 당첨금이 걸린 2등 파워볼 로토가 판매됐다.

가주복권국에 따르면 SF의 ‘케이블카 앤드 와인’(841 Clement St) 상점에서 팔린 262만3,314달러의 로토 1장이 2등에 당첨됐다고 밝혔다.

13일 실시된 추첨에서 2등에 당첨된 로토는 6개 번호 중 메가 번호 하나가 틀리면서 9,400만달러에 달하는 1등 당첨금을 놓쳤다. 이날 당첨 번호는 2, 8, 22, 35, 37에 메가 번호는 6이다. 이로써 당첨금은 1억1,600만달러로 껑충 뛰었다.


당첨금은 로토가 당첨된 날부터 180일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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