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주얼리마트 총격사건 용의자는 보석상 거래자
2013-07-16 (화) 12:00:00
지난 12일 SF주얼리마트서 2명을 총격살해한 용의자<본보 15일자 A4면 보도>의 신원이 밝혀졌다. 경찰은 용의자 배리 화이트(23)는 최소한 1회 보석상과 거래한 것으로 보이나 구체적인 살해동기는 아직 밝히지 못했다고 전했다.
도주과정에서 경찰의 총상을 입은 화이트는 2급 살인혐와 7개의 살해미수혐의를 받고 있다. 당국은 현재 조사를 진행중이나 살해피해자는 킨 민(35)과 리나 림(51)으로 빅토가 여종업원이라고 발표했다. 부상을 당한 보석상 주인은 현재 제너랄 하스피탈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이다. 한편 화이트는 2009년 안티옥 파티장서 총으로 친구를 위협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