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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장로교회 이승한 목사 첫 예배
2013-07-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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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장로교회>
안민성목사가 떠난 2010년 이후 담임목사 없이 지낸 뉴욕장로교회에 이승한 목사가 담임목사로 청빙돼 공동의회를 통과한 후 7월7일 첫 주일예배를 인도하고 설교했다. 이 목사는 5월12일 열린 공동의회에서 교인 707명이 투표한 가운데 92%의 찬성표를 얻어 담임목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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