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뉴욕장로연합회, 제12차 목요기도회
2013-06-25 (화)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대뉴욕지구장로연합회>
대뉴욕지구장로연합회(회장 이보춘 장로)는 20일 제12차 목요기도회를 열었다. 기도회에서 김희복(주찬양만국교회)목사는 사도행전 1장8절을 인용해 ‘땅 끝까지 복음전파’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날 특별기도로 손성대 장로가 다민족선교대회(8월25일 개최)를 위해, 장덕상 장로가 회원들의 건강회복을 위해 각각 기도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왈가 왈부] 청와대 정식 홈피 오픈… 정보 투명하게 공개해야 ‘사이다’ 홈피 되겠죠
[이상희 교수의 문화의 삶] 칸지의 소꿉놀이와 인간의 거짓말
[새벽 빛 편지] 현실은 움직이는 사람의 편이다
[윌셔에서] 아버지의 등이 굽던 밤
[지평선] ‘쓰봉’ 사재기하는 ‘착한’ 사람들
[로터리] 미래 산업의 지도를 바꾸는 피지컬AI
많이 본 기사
‘메디캘’ 6개월마다 자격심사 받아야
콘도 판매 발목 잡는 마스터 보험… 대출 승인에 영향
‘출생시민권 제한’에 대법관들 “회의적”
[강남회관] 한식·일식, 식성대로 혼자·함께 즐긴다
트럼프 연회장 건설 ‘제동’ 공화 임명 연방판사 판결
유럽에 삐친 트럼프, 이란 전쟁 다음은 ‘나토 손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