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할렐루야 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
2013-06-14 (금)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뉴욕교협>
뉴욕교협(회장 김종훈 목사)이 주최하는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 4차 준비기도회가 지난 10일 은혜교회(이승재 목사)에서 열렸다. 남은 2차례의 준비기도회는 5차 7월 1일(월) 뉴욕순복음연합교회(양승호 목사), 6차 7월 8일(월) 선한목자교회(황영진 목사)에서 열린다.2013년 할렐루야대회 성인대회는 양병희 목사(서울 영안장로교회)를 강사로 7월 12일부터 3일간 퀸즈칼리지 콜든센터에서 열린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왈가 왈부] 청와대 정식 홈피 오픈… 정보 투명하게 공개해야 ‘사이다’ 홈피 되겠죠
[이상희 교수의 문화의 삶] 칸지의 소꿉놀이와 인간의 거짓말
[새벽 빛 편지] 현실은 움직이는 사람의 편이다
[윌셔에서] 아버지의 등이 굽던 밤
[지평선] ‘쓰봉’ 사재기하는 ‘착한’ 사람들
[로터리] 미래 산업의 지도를 바꾸는 피지컬AI
많이 본 기사
‘메디캘’ 6개월마다 자격심사 받아야
콘도 판매 발목 잡는 마스터 보험… 대출 승인에 영향
‘출생시민권 제한’에 대법관들 “회의적”
트럼프 연회장 건설 ‘제동’ 공화 임명 연방판사 판결
봄철 알러지, 미리 막아야 덜 고통… 6가지 대처법
트럼프 “이란, 휴전 요청” 이란 대통령 “대립 무의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