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알재단, 스미소니언 미술관 방문
2013-06-11 (화) 12:00:00
크게
작게
알재단(대표 이숙녀)이 6일 워싱턴 DC 소재 스미소니언 아메리칸 미술관을 방문하고 백남준 회고전을 관람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하고 준비한 마이클 멘스필드 큐레이터의 안내로 아메리칸 미술관 3층 특별전시 공간에 마련된 백남준의 작품 앞에 함께 선 참석자들. <사진제공=알재단>
카테고리 최신기사
[왈가 왈부] 청와대 정식 홈피 오픈… 정보 투명하게 공개해야 ‘사이다’ 홈피 되겠죠
[이상희 교수의 문화의 삶] 칸지의 소꿉놀이와 인간의 거짓말
[새벽 빛 편지] 현실은 움직이는 사람의 편이다
[윌셔에서] 아버지의 등이 굽던 밤
[지평선] ‘쓰봉’ 사재기하는 ‘착한’ 사람들
[로터리] 미래 산업의 지도를 바꾸는 피지컬AI
많이 본 기사
‘메디캘’ 6개월마다 자격심사 받아야
콘도 판매 발목 잡는 마스터 보험… 대출 승인에 영향
‘출생시민권 제한’에 대법관들 “회의적”
[강남회관] 한식·일식, 식성대로 혼자·함께 즐긴다
트럼프 연회장 건설 ‘제동’ 공화 임명 연방판사 판결
유럽에 삐친 트럼프, 이란 전쟁 다음은 ‘나토 손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