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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터치 돕기 가족음악회’
2013-06-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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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소나타 다 끼에자>
소나타 다 끼에자(단장 이정석)의 ‘패밀리 터치 돕기 가족음악회‘가 9일 한국일보 후원으로 플러싱에 위치한 뉴욕만나교회(담임목사 정관호)에서 열렸다. 이날 음악회는 뉴욕과 뉴저지에서 가정 사역에 나선 ‘패밀리 터치’를 돕기 위해 마련, 가족단위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실내악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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