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상공회 비즈니스 포럼 개최

2013-06-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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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미 5개주 상무 담당자와 한국 무역협회 등 참가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시행 1주년을 맞아 오는 27일 오전 7시45분부터 낮 12시까지 머서 아일랜드 커뮤니티 센터에서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는 한국측에서 한국무역협회(KITA)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미국측에서는 워싱턴ㆍ오리건ㆍ아이다호ㆍ몬태나ㆍ알래스카 등 서북미 5개주 상무 및 경제담당자들이 패널리스트로 참석한다.

이들은 한미 FTA 시행 1년이 지난 현재 무역상황과 투자환경을 점검하고 앞으로 새롭게 시작하거나 확대할 수 있는 무역 및 투자환경에 대한 견해와 분석을 내놓는다.

서영기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번 포럼에는 무역분야 등의 전문가들이 한국과 서북미 5개주에서 참석하는 만큼 다양하고 실속 있는 정보가 많을 것”이라며 무역 등에 관심이 있는 한인들의 참여를 적극 환영한다고 말했다.

문의: 이메일(jc964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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