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뉴저지보리사, 봉축법요식 봉행
2013-05-14 (화) 12:00:00
크게
작게
뉴저지보리사(법주 원영스님·주지 원충스님)는 12일 주지스님과 혜진 스님 및 100여명의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을 봉행하며 마음의 등을 밝혔다. 신도들이 부처님이 탄생한 것을 축복하며 향탕수로 아기부처를 목욕시키는 관불의식을 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저지 보리사>
카테고리 최신기사
[왈가 왈부] 청와대 정식 홈피 오픈… 정보 투명하게 공개해야 ‘사이다’ 홈피 되겠죠
[이상희 교수의 문화의 삶] 칸지의 소꿉놀이와 인간의 거짓말
[새벽 빛 편지] 현실은 움직이는 사람의 편이다
[윌셔에서] 아버지의 등이 굽던 밤
[지평선] ‘쓰봉’ 사재기하는 ‘착한’ 사람들
[로터리] 미래 산업의 지도를 바꾸는 피지컬AI
많이 본 기사
‘메디캘’ 6개월마다 자격심사 받아야
‘출생시민권 제한’에 대법관들 “회의적”
콘도 판매 발목 잡는 마스터 보험… 대출 승인에 영향
30대에 손자 얻은 ‘젊은 할머니’ 화제
매일 먹는 약이 어르신 ‘골절 위험’ 높인다
트럼프 연회장 건설 ‘제동’ 공화 임명 연방판사 판결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