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핵보다 더 무서운 종북 세력

2013-05-05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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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수 한미애국총연합회 부총재

북한은 전시체제 돌입, 물리적 대응으로 남조선을 타격하겠다고 호언장담하고 정전협정을 백지화하고 서울과 워싱턴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공갈 협박하기에 이르렀다. 강성대국의 해라고 북한 인민들에게 거짓말을 쏟아놓고 지상천국이라 선전하였지만 기아에서 죽어가는 인민들을 보며 탈북자들이 몸부림치는 모습을 보며 풋내기 지도자는 권력과 3대 세습 체제 유지조차 불안하니 핵무기만이 체제유지를 지탱 할 것이라 착각하며 으름장을 놓는 것이다.
문제는 북한 정권이 핵 공갈을 치고 나오자 한국의 자칭 진보세력. 종북 좌파라는 세력이 기다렸다는 듯 주한 미군 비난, 평화협정체결,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한다. 종북 좌파의 구조는 민주주의와 공존 할 수 없는 일종의 암세포와 같다. 저들은 70년대에 씨를 뿌렸고 80년대에 대학가에서 꽃을 피웠고 90년대에 정치권으로 진입, 2000년대 이후 정권 속으로 들어온 세력들이다. 대한민국의 심장부에 침투, 진실, 양심, 정의, 자유, 교양, 예절을 파괴하는 레드(Red) 바이러스가 되어 대한민국 공동체에 적이 되었다. 저들은 보안법을 사문화로 만들고 간첩 공작원을 판을 치게 하여 정부의 지원까지 받아내며 대남적화운동에 가담하고 청와대 까지 입성하여 권력층 핵심부에서 버티고 앉아 있었다.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협박을 반복하면서 선열들의 피와 땀으로 일군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북한 정권과 진보세력, 참교육을 위장하고 우리 사회를 갈등과 분열을 부추기며 북한의 강성대국 완성을 위해 우리 사회에 종북 세력과 연계해 민중봉기로 대남적화 통일을 도모하며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친북, 반미, 종북 세력을 척결할 것을 강력히 현 정부에 건의한다. 전교조가 교육계를 장악, 민노총이 기업을 장악, 통합진보당이 국회를 장악, 종북 판사가 법원을 장악하는 한국의 현 실정, 통합진보당의 이석기는 애국가는 국가가 아니다 라며 애국가 대신 “임을 향한 행진곡”을 불러대며 국민의례 대신 민중의례를 하는 자를 국회에서 퇴출시킬 수는 없는가?
미주의 종북주의자들은 한미 동맹국이며 자유 우방국인 미국 땅에 살면서 반미운동, 천안함 폭침이 우리 정부의 자작극이라 억지를 쓰고 굶고 죽어가고 있는 북한 인민에 대하여는 나치보다 더 비참한 인권에 대해서는 입도 빵긋 못하면서 동포를 이간질 시키고 있다. 우리 모두는 우국, 호국, 애국운동으로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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