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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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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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숙 워싱턴문인회



제로
또는 동그라미라 불리우는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네가

오늘 밤엔
하늘 한가운데서
세상을 다 품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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