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잣대
2013-03-23 (토) 12:00:00
북한은 자국헌법에 핵보유국임을 명시하고 핵과 미사일의 무장을 강화하며 국제적 제재도 무시하는 미사일 발사와 3차 핵실험도 자행했다. 이러한 것들을 보면 수기의 무장 강화가 됐다는 뜻 아닐까. 생존체재 존립의 위험도 무릅쓰고 연일 발표되는 강도 높은 성명과 불가침합의 전면폐기 무효화와 서울과 워싱턴을 불바다로 무자비하게 징벌한다는 등 UN안보리에 의한 제재의 제재를 가하는데 대한 무력시위로 봐야 할 것 같다.
그것은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 등엔 핵보유를 문제 삼지 않고 용납한 것의 이중적 행위에 대한 이유가 아닌지...사려 된다. 만일 북이 말하는 핵에 의한 전쟁 상황이 된다면 쌍방이 입을 참화의 비참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그러므로 그런 일이 발생되기 전 지금까지 지녀온 적대시 정책을 포기하고 서로 양보하며 평화회담을 진행하는 요령을 생각해야 우리와 강산에 안녕이 유지될 것 아닐까. 나 혼자의 생각이다. 쥐도 궁지에 몰리면 사람을 문다는 옛말이 생각난다. 최용옥(릿지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