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로호 성공과 국력

2013-02-0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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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광동 전 하워드카운티 노인회장

나로 3호 발사가 드디어 성공했다.
2009년에 처음 시작하여 세번의 도전 끝에 2013년 지난 30일 모든 한국민과 외국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통쾌하게 발사가 되어 전 세계적으로 11번째의 우주항공 자립 발사국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이외에도 한류문화와 기술의 혁신과 국가의 위상이 세계적으로 상승되는 한국이 자랑스럽다. 국력을 탄탄히 함은 해외 동포에게도 자랑스럽고 힘을 실어 준다.
과학의 분야에서도 한국은 1950년 북한의 만행인 6.25전쟁으로 전국이 폐허가 되고 국민 생계가 어려워 미국과 유엔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어려운 세상을 극복했으나, 박정희 대통령의 수차례에 걸친 근대화 개혁의 작업으로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러 한국의 산업과 농업의 혁신으로 인해 이제는 일본이 뒤지는 현실이고, 미국도 한국을 견제하는 현실이 되었다.
또한 한국은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세계무대를 활보하고 있다. 더욱 각 분야에서의 활동과 연구 개발의 힘을 매진해 더욱 부강하는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
특히 한국은 새로운 첫 여성 대통령 시대를 앞두고 앞날이 활짝 열릴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한국에서 너무 활개 치는 혁신세력과 종북 단체들도 참으로 나라와 국민의 안녕과 발전, 그리고 국가의 평화를 위해 행동과 언행을 자제함이 어떨까 싶다.
국민의 대 평화와 모두가 잘사는 나라를 위해, 국민 대통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협력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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