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0대 남성 바트 치여 사망

2012-08-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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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이 바트에 치여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14일 SF경찰에 따르면 사망자 데릭 잭슨(헤이워드·41)은 11일 오후2시25분께 샌프란시스코 글렌 파크역에서 리치몬드로 향하던 열차에 치여 이 같은 참변을 당했다.

짐 앨리슨 경관은“철로 위에 있다 바트에 치여 깔린 남성을 30분 만에 구조했다”면서“곧바로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당일 밤 끝내 숨을 거뒀다”고 말했다.


경찰은 CCTV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수사 중에 있는 것으로 밝혔다.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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