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홀인원 김규영씨

2012-08-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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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거주하는 김규영(69)씨가 12일 홀인원의 영광을 안았다.

김씨는 이날 김영선, 백신덕, 신윤정 등 지인들과 함께 산타크루즈 소재 시스케이프 골프 클럽에서 라운딩을 했다.

그는 12번홀(110야드)에서 6번 아이언으로 친 볼이 그대로 홀컵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홀인원의 기쁨을 맞보게 됐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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