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타겟 SF매장 직원 300명 신규 채용

2012-08-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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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 페어 오늘(11일) 오전9~5시

미 대형 할인점 타겟(Target)이 샌프란시스코 매장의 개보수에 따른 직원 모집에 나서고 있다.

9일 타겟 관계자에 따르면 목, 금요일에 이어 토요일(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SF의 뉴 매트리온 시티뷰 룸(135 4th St)에서 300명 규모의 신규 직원 채용을 위한 잡 페어가 열린다.

타겟측은 이번 잡 페어를 통해 캐시어, 서비스 데스크, 사진 등 신규 채용이 필요한 부서의 직원을 충당할 계획이다.


3,000만달러가 투입돼 새로 개보수 되는 매장은 사우스 마켓지역의 4가와 미션 스트릿 사이에 위치해 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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