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사위, 청소년 사물놀이 워크샵 개최

2012-08-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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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가락이 아름답다”

한국문화원 우리사위(KCCU, 원장 고미숙)는 지난 4일 미 전역에 사물놀이를 보급하고 있는 권칠성씨를 초청, ‘청소년을 위한 무료 워크샵’을 개최했다.

18세 때 최연소 사물놀이패(뜬쇠) 창단, 1,200회 이상의 국내외 공연을 가진 바 있는 권칠성씨는 미 중고등생들에게 사물놀이를 보급하고 있는 전통문화 예술인으로 이날 이날 워크샵 참가자들에게 우리 것, 우리 문화에 대한 자신감과 자부심을 전달했다.

<사진 우리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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