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아 나이트 2012

2012-08-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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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가주 아시아계 비즈니스 네트워킹 최대행사

▶ 이종문 회장 공헌 기려

북가주 아시안들의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위한 최대 사회적 행사 ‘아시아 나이트(Asia Night) 2012’가 10월 16일 포 시즌 호텔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는 이종문 암벡스 그룹 회장<사진>과 아시아재단의 공헌을 기리는 행사로 개최된다.

아시아 나이트는 아시아 문화와 수상자들의 공헌을 기념하고 태평양 무역의 네트워킹 연대를 위해 열리는 행사이다.


한편 이 행사를 주최하는 칼-아시아(Cal-Asia)는 이날 행사 준비를 도와줄 자원봉사자를 구하고 있다.

칼-아시아는 아시아 각국과 미국기업들의 비즈니스 기회를 향상시키는 비영리재단으로 아시아 및 미국 정부와 비즈니스 리더들과의 만남 주선, 세미나 개최, 프로그램 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또한 칼 아시아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무역에 관심있는 열정적인 자원봉사자도 모집하고 있다. 전문적 환경에서 무역업을 배울 수 있는 기회다. 문의 Daniel@calasia.org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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