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위크 최근 조사에서 스탠포드대학이 만족도 1위에 올랐다.
6일 뉴스위크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스탠포드대학은 또다시 들어오고 싶은 대학이라 학생들의 만족도 조사결과 1위에 올랐다.
그러나 학비 적정 부분에서는 9위를 차지했다. 스탠포드의 연 학비는 5만 7,755달러이며 72%의 학생은 평균 3만 558달러의 학자금 지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학비 부분 최하위권 23위에 선정된 UC버클리는 연간 수업료는 3만2,632달러이며 66%의 학생이 평균 1만2,757달러의 학자금 지원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산타클라라대학은 아름다운 캠퍼스 경관과 시설, 학생들의 용모, 좋은 날씨 부분에서 2위에 올랐으며 샌프란시스코 대학은 엄격한 선발과정 23위에 기록됐다.
뉴스위크는 스트레스 많은 학교, 보수적인 학교, 진보적인 학교 등 다양한 부분으로 나눠 1위부터 25위까지 순위를 선정하는 이번 조사를 펼쳤다. 더 자세한 사항은
http://www.thedailybeast.com/newsweek/features/2012/college-rankings.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