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네즈 정유소 경보 울려 주민 대피소동
2012-08-09 (목) 12:00:00
마티네즈 소재 쉘 정유소에서 비상경보가 울려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소동은 이날 오전7시30분께 정유소 직원이 비상경보 시스템을 테스트하던 과정에서 발생했다.
마티네즈 경관은“리치몬드 셰브론 정유소 사고(본보 9일자 A4면 보도)가 발생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주민들이 많이 놀란 것 같다”면서“소동은 몇 분 내로 잠잠해졌으며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없었다”고 전했다.
<권지애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