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광복절 기념식 및 애국선열 추모식

2012-08-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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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중가주 리들리 공원 묘소

초기 이민선조들의 조국독립과 나라 사랑의 뜻을 되새기기 위한 광복절 기념식 및 애국선열 추모식이 오는 11일(토) 오전10시 리들리 공원묘소에서 열린다.

재미 중가주 프레즈노카운티 해병대전우회와 애국선열추모위원회(회장 김명수)주최의 이번 행사는 올해로 21회째 열리게 됐다.

김명수 회장은“리들리와 다뉴바 묘역에 영면하고 있는 이민선조들은 농장 노동자로 힘들게 생활하면서도 독립 자금을 모아 보내는 등 조국 독립운동에 헌신하신 분”이라면서 이들의 뜻을 기리기 위한 행사에 많은 참석을 부탁했다.


광복절 기념식과 애국선열 추모식은 재미해병대전우회 서부연합회(회장 이성진)과 사우스베이 연합회(회장 최병완) 협찬과 프레즈노 상공회의소(회장 이명길), 한인골프동우회(회장 정성호), 남가주와 오렌지카운티 샌디에고 해병대전우회의 후원으로 준비하고 있다.

문의 전화 (559)960-2476. (559)288-8626.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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