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이웨이 238 헤이워드 인근 교통사고

2012-08-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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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단과 트럭 충돌, 운전자 1명 숨져

6일 새벽 5시25분께 하이웨이 238 헤이워드 인근에서 4인승 세단이 화물트럭과 크게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가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 케익브레드 경관은 하이웨이 238의 헤스퍼리안 블루버드 남쪽 출구에서 난 사고에서 화물트럭이 승용차를 깔아 뭉개면서 응급구조대가 도착했을 때는 승용차 운전자가 이미 숨져 있었다고 전했다.

이 사고로 인해 하이웨이 880으로 가는 도로가 일부 폐쇄되면서 출근시간인 오전 10시까지 큰 교통 혼잡을 초래했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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