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업들 SV 고급인재 모신다”
▶ 신청 8월 31일까지, Korea IT Network 접수처
한국 지식 경제부가 해외 고급인재 유치를 목적으로‘브레인 스카우팅 사업’을 펼치고 있다.
나날이 기술과 혁신이 중요시되는 경쟁시대에서 앞서나가기 위해 한국 정부가 발벋고 나서서 인재확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이 같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추진 배경으론 한국내 SW와 SoC 분야 등 전문인력의 수요에 비해 많이 부족하고 한국 기업들의 해외인재 선호다.
SW분야의 임베디드 OS, 융합 SW, 산업용 SW, 보안 SW 등에 융통한 고급개발과 Architect급 인력을 비롯해 SoC분야는 아날로그반도체(PMIC) 자동차용 반도체 등 Device 및 시스템 설계 경험 보유 인력과 Architect급 설계인력의 활용으로 한국내 기업들의 경쟁력 발전에 중심을 두고 있다.
신청 기준은 SW와 SoC 분야 미국내 산업체, 연구기관, 대학(원), 등에서 3년이상의 연구개발, 경영, 마케팅 등 실무경력을 보유한 자이며 학력, 나이, 국적 제한은 없다.
정부 예산범위 내에서 약 20명이 선정될 예상이며 한국내 중소기업, 전문연구기관, 대학원 중 지원장소에 따라서 최소 1개월에서 최대 5년까지 일을 하게 된다.
선정된 전문인력들에겐 국제 이주비, 항공료, 주택임차료, 자녀교육비 등을 비롯해 연 1억원 내외의 인건비가 지급된다.
신청대상은 한국내 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미국내 전문인재이며 신청방법은 8월 31일(금)까지 실리콘밸리 소재 코리아 IT 네트워크(brainscouting@koreait.org)로 하면 된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