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M 460만달러 투입, 무보험자*저소득층 혜택

2012-08-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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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닌슐라 헬스케어 디스트릭은 무보험자와 저소득층 성인을 위한 산마테오 카운티 헬스케어 프로그램에 46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총예산의 3.3%를 차지했던 180만 달러였던 건강기금이 큰폭으로 증가된 것으로 그동안 지역건강 프로그램의 기금 지원이 충분치 않았다는 여론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이번 기금은 산브루노, 밀브레, 벌링게임, 힐스버러, 산마테오, 사우스 샌프란시스코와 포스터시티 일부를 포함해 저소득층의 헬스케어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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