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락씨 이사장으로 선출
▶ "원활한 사업 펼치도록 최선다해 돕겠다"
새크라멘토 한인회(회장 이윤구)는 지난 7월 22일(일)오후 5시에 한인회 사무실에서 첫 이사회의를 겸한 상견례를 열고 신임 이사장에 최형락씨를 선출했다.
이날 이사회 인원 중 12명이 참석했으며 정관에 따라 한인회장은 최형락 이사장을 추천했고 이사회 만장일치 동의로 결정되었다. 부이사장으로는 윤세욱씨가, 총무이사로는 이선균씨가 선출되었다.
이윤구 한인회장은 "새크라멘토 한인회를 위해 발벗고 나서주신 이사분들을 환영하며, 이제 시작인 26대 한인회 임기가 끝날 때까지 새로 선출된 이사임원들과 함께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신임 최형락 이사장은 "25대 한인회에 이어 26대에도 이사장으로 선출되어 책임감이 더욱 크다. 최선을 다해 한인회가 원활한 사업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사들은 한인회 사무실을 한국학교로 이전하는 문제에 관련해 논의했으며, 한국학교 관련자들을 만나 협의한 후 결정하기로 정했으며, 한인회관 건축위원회 구성이나 앞으로 한인회에서 계획하고 있는 행사 등을 대략적으로 협의했다.
새크라멘토 한인회 이사는 현재 한인회장 및 부회장 등을 포함해 17명이다.
<장은주 기자> eunjoojang@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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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 제 26대 한인회 이사들이 상견례를 겸해 첫 이사회의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