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여호와의 증인 북가주 지역대회
2012-07-25 (수) 12:00:00
여호와의 증인 2012년 북가주지역대회가 지난 20일부터 3일간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마음을 잘 지키십시오” 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 참석자들은 우리의 마음을 지키는 것이 어떻게 현재 삶의 질을 높이고 미래 우리 인생의 전망을 확고하게 할 것인지에 대한 성서 교훈을 들을 수 있었다.
20일에는‘하느님의 말씀이 여러분 마음의 의도를 드러내게 하십시오’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이 있었다.
21일 프로그램은 우리의 마음 상태가 숭배와 행실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한국어와 스페인어 대회를 합해 49명의 새로운 사람들이 침례를 받았다.
28일에는 또 하나의 심포지엄 연설을 통해 마음을 다해 일생을 하느님께 헌신한 8명의 성서 인물들의 본을 통해 교훈점들을 검토하였다. 이날 또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알아가는 4명의 젊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연극 공연이 있었다.
이번 대회중 28일 오후 회기에는 491명이 참석했다. 올해 미국내에서는 385개의 지역대회가 103개 도시에서 개최됐다. 전세계에는 10만 9,000개 이상의 회중에 760만명 이상의 여호와의 증인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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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라라에서 열린 여호와의 증인 지역대회 참석자들이 기조 연설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자료 여호와의 증인 봉사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