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치몬드서 아들이 아버지 총격 살해

2012-07-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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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 거주 22세 남성이 자신과 언쟁중이던 아버지를 총격살해한 후 체포됐다.

경찰은 23일 오후 7시경 격투과정에서 발사된 총탄에 의해 아버지 제임스 모리스(42)가 사망한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사고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의 증언을 취합하고 체포한 아들을 조사, 사건경위를 밝히고 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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