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가정집서 커플 숨진 채 발견
2012-07-24 (화) 12:00:00
산호세 가정집에서 23일 오전 남녀가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오전6시30분께 재팬타운 부근 가정집에서 총에 맞고 사망한 커플을 발견했다.
이에 앞서 오전4시21분께 주민들이 줄리앤 E와 워싱턴 스트릿 부근에서 총소리를 듣고 경찰에 신고했다.
제이슨 듀어 경관은 “살해나 범행의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면서 “동반 자살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경찰은 사망자들의 자살 동기와 자세한 사고경위를 수사 중에 있는 것으로 밝혔다.
<권지애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