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지역 연봉 최고, 미 전역 1위
2012-07-24 (화) 12:00:00
IT산업의 메카 산호세 지역이 미 전역 최고 연봉 도시로 손꼽혔다.
19일 ‘온 넘버스 블로그’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산호세 지역 민간기업 종사자들의 평균연봉은 2010년 8만5,210달러로 2위를 차지한 코네티컷주 브릿지포트-스탬포드 지역의 평균연봉 7만6,700달러와 큰 격차를 보였다.
이밖에 SF-오클랜드 지역 평균연봉은 6만4,800달러, 뉴욕은 6만3,400달러로 6만달러대에 머물렀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