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라몬 소방국장 집에 화재

2012-07-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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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라몬 소방국장 집에서 지난 17일 경미한 화재가 발생했다. 오전 11시 30분경 작업을 하던 전기기술자의 실수로 발생한 화재는 적은 규모였으나 산라몬밸리소방국의 신속한 출동으로 마무리됐다.

리차드 프라이스 소방국장은 자신의 집 차단기가 작동되지 않자 그 다음날 전기기술자를 불러 수리를 맡겼다가 구설수에 올랐다. 전기배선 수리중 일어난 불은 다락으로 번졌지만 화재진압은 수월하게 이뤄졌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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