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전거 타던 여성 버스와 충돌 부상

2012-07-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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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리빌 부근에서 자전거를 타던 31세 여성이 버스와 충돌해 머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17일 오후8시께 에머리빌 시니어 센터와 픽사 애니메이션 부근 산 파블로 에비뉴 45스트릿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피해자는 머리에 중상을 입고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승객이 타고 있지 않았으며 버스 기사는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수사 중에 있으며 피해 여성의 안전모 착용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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