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이영일의 물들다 ‘ 공연
2012-07-09 (월) 12:00:00
크게
작게
한국 현대 무용가 이영일의 공연 ‘이영일의 물들다’가 7일과 8일 양일 동안 맨하탄 유니언 스퀘어 인근 살바토르 카페지오 극장에서 펼쳐졌다. ‘2012 뉴욕 춤한류를 이끄는 현대무용가 시리즈1’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공연에서 이영일(오른쪽)씨가 여성 무용수와 함께 안무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애예술기획>
카테고리 최신기사
[기억할 오늘] 빛의 속도로 쏟아지는 ‘정보’에 대처하는 방법
[한국춘추] 보랏빛 문장의 기원, 다시 ‘너’는 온다
[금요단상] 동심의 숲에서
[만화경] 무해통항권과 해상통행료
‘관에 박는 못’ 담배… 끊지 못하는 습관의 역설
[왈가 왈부] 청와대 정식 홈피 오픈… 정보 투명하게 공개해야 ‘사이다’ 홈피 되겠죠
많이 본 기사
캘리포니아서 산불, 강풍에 확산…1천416ha 피해·주민 대피령
美 F-15 전투기·A-10 공격기 이란서 격추…2명 구조, 1명 실종
“내려다보니 멋진 하나의 인류”… ‘아르테미스 2호’ 우주서 소감
한인은행권 자산 500억불… 뱅크오브호프 99위 랭크
“이란인 싫어, 우리나라서 다 나가”…비자 취소하고 학교 폐쇄한 ‘이 나라’, 갑자기 왜?
하버드대, A학점 과목당 20% 제한 추진…학생은 94%가 반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