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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 대회 개막
2012-07-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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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인 교계 최대 행사인 ‘2012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 대회’가 6일 퀸즈한인교회(담임목사 이규섭)에서 개막됐다. ‘변하여 새사람이 되리라’를 주제로 8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 강사인 이태희 목사(서울 성복교회)는 대회 첫날인 이날 1,500여명의 참석 교인들에게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을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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