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생명선교회 암환자 음악회

2012-06-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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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선교회(대표 심의례)가 뉴욕 미션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28일 오후 플러싱 타운홀에서 ‘제6회 암환자를 위한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수익금은 전액 한인 암환자들을 위해 쓰여진다. 뉴욕 미션 오케스트라가 150여명의 한인 관객들 앞에서 ‘은보다 더 귀한것’을 연주하고 있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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