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머 음악.미술 캠프 열어요

2012-06-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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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 1&9 학생 모집

서머 음악.미술 캠프 열어요

‘갤러리 1&9’이 실시하는 ‘서머 뮤직 & 아트 캠프 페스티벌’에 초빙된 강사들이 이번 프로그램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뉴저지 한양마트 릿지필드매장 소재 ‘갤러리 1&9’이 여름방학을 맞아 ‘서머 뮤직&아트 캠프 페스티벌’을 마련하고 한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음악과 미술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1차(7월9일~27일)와 2차(7월30일~8월17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직접 영상물을 제작하는 ‘애니메이션 월드(Animation World)’는 일반 학원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라는 게 갤러리측의 설명이다.

한혜진 관장은 26일 “한양마트와 갤러리 1&9이 문화예술 교육의 장을 제공하는 것으로 한인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정상급 전문 음악인들과 전문 미술가들의 참여로 일반 아트캠프와는 차별된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서머 뮤직 & 아트 캠프 페스티벌’에 대한 설명회는 이달 30일 오후7시에 열리며, 7월6일 1차 접수 마감한다. 참가비는 프로그램당 300달러(재료비포함)이하다. 문의 201-945-8270<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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