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동화 나라에 온 듯… 실용적인‘미니 캐빈’
2012-05-31 (목) 12:00:00
크게
작게
▶ 우드버리 대학 건축과 학생들 작품
버뱅크에 있는 우드버리(Woodbury) 대학의 건축과 학생들이 나무와 종이 그리고 플래스틱 등 쉽게 구할 수 있는 자재를 이용해 3채의‘미니 캐빈’(mini cabin)을 만들어 최근 LA타임스 홈섹션을 통해 소개했다. 준공이 간단하면서도 실용적인 건축과 학생들의 캐빈을 구경해 보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배에 힘주면 뇌가 청소된다 치매 막는 ‘3초 복근 펌프’ 움직임
‘어릴 때 살은 키로 간다’?…무리한 감량 대신 찌는 속도 조절을
“간편해서 매일 ‘오이’ 먹었더니”… 혈압 뚝 떨어진다는 놀라운 결과
65세 넘었다면 필독… 치명적인 심방세동 막는 10가지 수칙
이란 전쟁이 일깨운, 고통스러운 미술의 가치
이어지는 울림, 서로를 듣는 힘
많이 본 기사
비싸지만 비싼 게 아니다… 신축주택 고려 이유
‘미군 재배치 시사’ 트럼프 “폴란드에 병력 5천명 추가 파견”
카리브해에 뜬 美항모… ‘쿠바 실세’ 라울도 마두로 전철 밟을까
“AI가 인간 밀어낸다” 공포에…캘리포니아, 노동 보호 행정명령
IRS 은행계좌 압류, 통장 돈이 묶였다면
‘SNS 중독’ 소송 연이어 진 메타, 지역 교육당국과 소송선 합의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