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시 도로 재정비 확정

2012-04-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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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일부터, 400마일 길이

산호세시 운전자들은 좀더 평탄한 도로에서 운전하게 됐다. 지난달 27일 산호세시는 400마일 도로를 재포장하고 정비한다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도로상태가 악화된 곳부터 정비를 시작할 계획인 산호세시 관계자는 “도로 상의 깊은 구덩이를 피하려다가 일어나는 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차량과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한 우선조치”라고 설명했다.

척 리드 산호세 시장은 도로 포장 및 재정비 공사는 7월 1일부터 시작되며 도로정비 비축금 2억 9,300만 달러외 추가비용은 은퇴금에서 충당하겠다고 밝혔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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