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해산물 400파운드 도난당해

2012-03-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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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핼프문 베이 인근 필라 포인트 항구서

지난 24일 산마테오 카운티 필라 포인트항구 채취장에서 갓 잡은 생선과 게 400여 파운드가 도난당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경찰은 용의자가 24일 오후 7시에서 26일 오전 7시 사이에 해프 문 베이 근처 3존슨 피어의 모닝스타 채취장에 침입, 식당으로 배달될 2,100달러 상당의 해산물 더미를 훔쳐간 것으로 보고 있다.

도난당한 어획량은 넙치 198파운드, 가자미 86파운드, 게 150파운드, 샌드소울(sand sole 북미 태평양 해안가에 서식하는 납작한 생선) 10파운드이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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