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성균 감독 ‘꿈의 공장’ 무료상영

2011-11-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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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국문화원 8일 트라이베카 시네마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은 ‘2011 한국영화의 밤(Korean Movie Night)’ 여섯 번 째 ‘음악 영화(Music Films)’ 시리즈를 기획, 첫 상영작으로 김성균 감독의 ‘꿈의 공장’(Dream Factory)을 선정,8일 오후 7시 트라이베카 시네마(54 Varick St. NYC) 극장에서 무료로 상영한다.

영화 ‘꿈의 공장’은 국내 최대 기타 제작 업체인 콜트촵콜텍에 몸담았던 노동자들을 주인공으로 일방적 정리해고와 폐업에 맞선 그들의 투쟁 모습과 이들과 연대한 일본, 독일, 미국 등 각국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영어 자막 서비스가 제공된다. 관람은 선착순. 212-759-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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