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희망을 그리는 아프리카’ 자선 전시.경매

2011-11-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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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환(M트리 대표)씨가 세계 곳곳에서 만난 청년들과 기획한 ‘희망을 그리는 아프리카’ 자선 전시 ·경매행사가 4~5일 맨하탄 화이트박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 전시에는 아프리카 베닌에서 한인 아티스트 21명에게 배운 그림으로 꿈과 희망을 펼친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그림 170여점이 선보인다. 전시 기획자인 최씨는 대학 재학시절부터 ‘배워서 남 주자’를 인생의 모토로 삼아 2010년 M트리(M-Tree)를 설립, 희망을 그리는 아프리카를 기획하게 됐다.

그림들은 4일 오후6시부터 8시까지 프리뷰를 거쳐 5일 오후 7시 경매에 들어가 수익금은 고스란히 다시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미술 교육에 쓰일 예정이다. 212-714-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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