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자유 평화 음악축제 열린다
2011-11-02 (수) 12:00:00
때 이른 폭설로 지난달 29일 예정됐다 취소된 지구촌 음악축제 ‘지구촌 자유와 평화 음악축제-거룩한 공간’이 이달 6일 오후 6시로 시간을 옮겨 뉴저지 버겐 아카데미 강당(200 Hackensack Ave., Hackensack, NJ)에서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열린다.
이번 음악축제는 지구촌에서 전쟁과 테러, 질병과 가난에 시달리는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한 공연으로 가든 스테이트 오페라단(단장 주성배)이 주최하고 한미친선협회가 주관한다. 피아니스트 에스더 박, 바이얼리니스트 반선경, 첼리스트 잭 리 우드 등 명성 높은 콩쿠르 입상자를 비롯해 정상급 연주자들이 대거 출연해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문의: 551-486-4747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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