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리안 아이: 에너지와 물질전 개막

2011-11-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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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미술 전시인 ‘코리안 아이: 에너지와 물질’전이 1일 뉴욕 아트디자인박물관(MAD)에서 개막했다. 21명의 작가가 참여해 내년 2월19일까지 계속되는 전시회 첫날 언론 프리뷰에서 홀리 호치너 MAD 관장(왼쪽 두 번째), 리차드 힐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대표이사 겸 SC제일은행장(뒷줄 오른쪽) 등 관계자들과 권기수(앞줄 오른쪽부터), 신미경, 이림 작가가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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