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회장단 구성 마무리...교협 14일 이취임식

2011-11-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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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신임회장 양승호 목사가 38회기 임원진 구성을 마무리 하고 2일 교협 사무실에서 인수인계에 나선다. 양 목사는 부회장 김종훈 목사, 평신도 부회장 황규복 장로, 2인 감사 허윤준, 이성헌 목사 외 공석인 총무, 서기, 회계를 확정·발표할 예정이다. 인수인계 후 분과위원까지 인선을 마무리 하면 11월14일 양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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