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정기총회에서 손한권(앞줄 오른쪽 두번째) 신임 동문회장 등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동문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손한권 목사(예사랑교회)가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학장 장영춘 목사) 총동문회장에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임재홍 목사, 최미하 전도사(여성 부회장)가 뽑혔다.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 부회장직을 맡아왔던 손 목사는 31일 퀸즈장로교회에서 열린 제22차 정기총회에서 단독 입후보, 신임 동문회장에 당선됐다. 손 목사는 신학생 장학금 후원, 동문 미자립교회 후원 등 전임 동문회장들이 해온 사역을 더욱 효과적으로 발전시키고 소수계 교회들과 연계한 네트웍 구축 등을 통해 미국 교회부흥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당선소감을 전했다.